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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화물노동자 살인 만행을 규탄한다!

어제(20일) 오전 10시 30분경,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앞 도로 위에서 사람이 죽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자본과 국가가 공모하여 노동자를 죽였다. 파업 16일 차,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연좌 농성을 하던 화물연대 조합원 동지를 자본의 이윤을 실은 대체 차량이 짓밟고 지나갔다.  사고인가? 아니다.   이것은 파업을 무력화하려는 자본의 탐욕과 그 하수인을

By PRO-IWA KOREA
안드리 유누스, 군국주의, 그리고 국가 테러리즘

안드리 유누스, 군국주의, 그리고 국가 테러리즘

민주주의를 위한 변호팀(TAUD)에 소속된 시민사회 운동가들이 처음부터 안드리 유누스에 대한 산성 테러 사건을 단순한 폭력이나 상해 행위가 아닌 계획적인 살인 미수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산성 액체는 그 엄청난 파괴력과 치사율로 인해 많은 국가에서 살인 수단으로 지정되었다는 사실 외에도, 가해자들이 신체의 다른 부위가 아닌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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